현재 국내 핸드백 마켓은 패션과 실용성을 모두 중요시하는 고객의 니즈에 따라 계속해서 변화하고 성장해 왔다. 특히 최근 해외 유명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 진출하면서 시장 풀이 더욱 확장됐으며 이와 함께 국내 브랜드도 디자인과 품질면에서 차별화를 꾀하며 볼륨을 키우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 쇼핑과 소셜미디어의 발전으로 핸드백 브랜드는 더 참신한 마케팅을 짜고 있으며 이에 맞춰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콘텐츠를 생산, 다양한 연령층을 흡수하며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2024 패션 액세서리’ 북인북에서는 주요 액세서리 브랜드들의 주력 상품과 마케팅 전략 그리고 향후 계획을 들여다봤다. 플라이코리아(대표 오일곤)의 이탈리아 핸드백 브랜드 ‘피우멜리’가 지난 11월 한국에 상륙했다. 가죽 제품의 장인 안토니오 피우멜리가 피렌체에서 1958년, 가죽 장갑을 생산하며 시작됐으며 이후 가죽 가방과 액세서리 라인까지 확대하며 성장해 왔다. 전 세계적으로 300여 개의 매장에서 전개하고 있다. 올해 국내에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만큼, 피우멜리를 대표하는 핸드백 라인을 한국에 소개하는데 집중할 전망이며 백화점 매장과 홈쇼핑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출처] 패션비즈(https://fashionbiz.co.kr/article/212247)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플라이코리아(대표 오일곤)가 이탈리아 핸드백 ‘피우멜리(Piumelli)'를 도입 전개한다. 이 회사는 그동안 직구, 병행 수입을 통해 국내 알려진 ‘피우멜리’를 국내 처음으로 정식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이 브랜드는 1958년 이탈리아 나폴리 가죽 장갑 장인인 안토니오 피우멜리(Antonio Piumelli)에 의해 밀라노에서 런칭됐다. 가죽 장갑으로 시작해 70년대부터 핸드백, 여행가방 등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피우멜리’ 핸드백은 독특한 쉐입, 세련된 디자인, 팔레트 컬러 바리에이션을 지향한다. 100% 이탈리아 가죽 공장에서 생산되는 프리미엄 가죽에 현지에서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제작되고 있다. 현재 ‘피우멜리’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역사 깊은 럭셔리 쇼핑 지구인 빅토리오 엠마누엘 2세 갤러리아, 콰드릴라테로 델라 모다 2곳에 부티크를 운영 중이며 전 세계적으로는 약 300여 개의 판매처를 두고 있다. 판매가는 50만~80만 원대로 책정됐고, 메인 타깃은 30대다. 이달 자사몰을 개설하고 백화점, TV 홈쇼핑 등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출처] 어패럴뉴스(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idx=214060)
플라이코리아(대표 오일곤)가 전개하는 이탈리아 가죽 가방 브랜드 ‘피우멜리’가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1958년 가죽제품의 장인 안토니오 피우멜리(Antonio Piumelli)에 의해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이탈리아 가죽을 사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유니크한 컬러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동안 국내에는 직구 또는 병행수입을 통해 간간히 소개됐는데 2024년 F/W 상품부터 플라이코리아를 통해 공식적으로 전개된다. 피우멜리는 많은 럭셔리 브랜드들이 원가절감을 위해 해외로 생산 공장을 옮기는 와중에도, 이탈리아의 장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현지 생산을 고집하고 있다. 또 이탈리아 가죽을 사용하고 있으며, 피우멜리의 모든 제품은 이탈리아 현지에서 가죽 전문 장인에 의해 제작되고 있다. 현재 피우멜리는 밀라노 중심부에 두 개의 부티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쇼핑몰 갈레리아 비토리오 에마누엘레(Galleria Vittorio Emanuele II)와 콰드릴라테로 델라 모다(Quadrilatero della moda) 등 전 세계적으로 300여 개의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국내에는 11월 피우멜리 공식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백화점, TV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전개할 계획이다. [출처] 패션비즈 ( https://fashionbiz.co.kr/article/211566 )